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장관님, 지난해 전공의 지원율은 재활의학과가 2위고 올해 상반기 4위에 랭크될 정도로 인기 학과지만 희귀·중증 질환 분야 재활을 전공하겠다는 의사는 희귀질환만큼이나 희귀하다고 환자들도 의사도 입을 모아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최보윤최보윤 국회의원, 2024-10-08,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어려운 걸음 해 주시고 말씀 감사합니다.

장관님, 지난해 전공의 지원율은 재활의학과가 2위고 올해 상반기 4위에 랭크될 정도로 인기 학과지만 희귀·중증 질환 분야 재활을 전공하겠다는 의사는 희귀질환만큼이나 희귀하다고 환자들도 의사도 입을 모아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이유는 앞서 말씀해 주신 정태근 회장님 말씀처럼 한마디로 너무 힘들기 때문에 병원에서 환영받지 못하는 부분이 있고 또 이런 고된 길을 선택하는 의료진이 있다 하더라도 희귀질환 자체가 환자가 적다 보니까 진료 실적이 저조하고 환자 데이터도 모이지 않아서 연구 실적이 낮을 수밖에 없어 병원의 눈치를 볼 수밖에 없다고 얘기도 합니다.

장관님도 이런 어려운 상황 알고 계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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