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윤석열 정부는 임기가 남은 방통위원장을 쫓아내기 위해 권력기관을 총동원했고 법제처조차 결격 사유를 밝히지 못한 최민희라는 사람을, 야당 추천 상임위원을 무려 7개월 7일 동안 임명하지 않았습니다.

최민희최민희 국회의원, 2024-09-26,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리고 5인 구성은 국회 추천이 아니라 대통령의 임명으로 완성됨을 분명히 해 둡니다.

하지만 방통위는 현재 방송장악을 위한 도구로 전락해 방송의 자유와 독립을 앞장서 훼손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정부는 임기가 남은 방통위원장을 쫓아내기 위해 권력기관을 총동원했고 법제처조차 결격 사유를 밝히지 못한 최민희라는 사람을, 야당 추천 상임위원을 무려 7개월 7일 동안 임명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방통위를 불법적 2인 구조로 만들어 YTN 민영화, KBS 수신료 분리징수, KBS 장악 등 방송장악을 밀어붙였습니다.

MBC 장악을 위해 위안부가 강제 동원됐다는 것조차 말하지 못하는 친일 기회주의적 사고에 법카 사적 유용으로 ‘빵진숙’이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공익 마인드가 결핍된 이진숙 방통위원장 임명을 강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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