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과거 내용을 보면, 한 30년 전을 보면 프랑스가 유사한 내용으로 함께 고민했고 지금 프랑스는 그런 부분들을 극복해서 이제 저출생 문제와 관련된 내용을 어느 정도 극복하고 있는 단계인데 우리도 그런 성공 사례들을 좀 심도 있게 보고 성찰을 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윤준병 국회의원, 2023-02-14, 국회 인구위기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저는 우리 특별위원회가 11월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위원회이니만큼 그 짧은 기간 내에 어떻게 실효적으로 의정활동을 해서 의미 있는 결과를 도출해 낼 수 있을까 이런 게 우리가 고민해야 될 영역이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합니다.
저는 그동안 우리 정부에서도 역대 정부가 저출생 문제 고민을 해 왔는데 또 대책도 마련해서 해 왔는데 아직도 저출생의 추세가 꺾이지 않고 있고 여러 가지 변화의 조짐이 썩 성공적으로 나오지 않고 있는 부분에 대한 반성적 고려를 좀 심도 있게 해야 될 필요가 있다, 왜 그러는 건지.
특히 과거 내용을 보면, 한 30년 전을 보면 프랑스가 유사한 내용으로 함께 고민했고 지금 프랑스는 그런 부분들을 극복해서 이제 저출생 문제와 관련된 내용을 어느 정도 극복하고 있는 단계인데 우리도 그런 성공 사례들을 좀 심도 있게 보고 성찰을 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특히 정부에서 지금 추진하고 있는 사업비 이런 내용들이 역대, 지금 위원님들 말씀하신 것처럼 280조가 투입됐다는 이런 얘기들을 하고 있는데 저는 투입된 예산 내역들을 한번 점검하고 예산 지출하는 내용들이 실제 저출생을 극복할 수 있는 실효적인 수단으로 정책화할 수 있는 여건은 좀 만들어야 되는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을 개인적으로 해 봅니다.
그래서 그런 내용들을 좀 중점을 둬서 위원회 활동을 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