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반도체공장에서 유해물질 등에 노출되어 백혈병 등 암이 발병해 산재 인정받기까지 긴 싸움이 있어 왔습니다.
강은미 국회의원, 2020-10-26,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앞뒤 문장
2016년부터 현재까지 삼성전자 기흥공장의 질병 산재 현황입니다.
눈에 띄는 게 직업성 암에 대한 산업재해 신청과 승인입니다.
그동안 반도체공장에서 유해물질 등에 노출되어 백혈병 등 암이 발병해 산재 인정받기까지 긴 싸움이 있어 왔습니다.
고 황유미 씨를 비롯하여 많은 분들이 역시 죽음으로 우리 사회에 위험과 경고를 남기셨습니다.
다음, 최근 5년 반도체 소자 제조업 업무상 질병 재해 현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