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런데 아직 홍콩과 일본을 거쳐서 해킹이 이루어졌다는 것만 확인되는 것 같고, 누가 왜 어떤 목적으로 해킹을 했는지 그리고 유출된 개인정보가 어떻게 악용됐는지조차 파악을 못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김용태 국회의원, 2024-10-17, 국회 교육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유출 항목 또한 충격적입니다.

이름과 생년월일, 전화번호, 학점과 학사정보를 비롯해서 74개 항목의 정보가 유출됐습니다.

그런데 아직 홍콩과 일본을 거쳐서 해킹이 이루어졌다는 것만 확인되는 것 같고, 누가 왜 어떤 목적으로 해킹을 했는지 그리고 유출된 개인정보가 어떻게 악용됐는지조차 파악을 못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총장님, 이번 해킹 사고와 관련한 피해에 대한 복구와 보상은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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