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런데 녹취록 포렌식을 공수처하고 검찰에서 했는데 공수처장도 유출 안 됐다, 검찰에 가서도 제가 물어보니까 유출이 안 됐다고 그랬어요.

윤한홍윤한홍 국회의원, 2021-10-21,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래서 제가 지적을 한번 드렸다 하는 말씀을 드리고.

그다음에 공수처장님, 조성은과 김웅 의원의 녹취록, 지난번에 10월 6일 날 공수처에서 확보한 녹취록이 경향신문 또 MBC 이런 데 막 보도가 됐지 않습니까.

그런데 녹취록 포렌식을 공수처하고 검찰에서 했는데 공수처장도 유출 안 됐다, 검찰에 가서도 제가 물어보니까 유출이 안 됐다고 그랬어요.

그러면 이것은 피의사실 유출이니까 진상조사를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왜 그냥 있지요?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