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방만경영 대표로 공영방송이 그랬어요.

김현 국회의원, 2025-10-30,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1000명이면 몇백억이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경영과 관련한 긴축재정을 하겠다라는 이 논쟁은 굉장히 오래전부터 국회에서 논란이 됐던 겁니다.

방만경영 대표로 공영방송이 그랬어요.

오늘 감사님이 안 나와서 제가 얘기를 하는 건데 지금 사장은 자기 직원이 몇 명인지도 정확히 모르고 실장도 정확히 모르고 경영본부장도 모르고 있는 게 KBS의 현 상황이에요.

아까 얘기했던 직급이 자연스럽게 G4에서 G3 되고 G2, G1, G0 된다고 얘기했잖아요, 사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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