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러면서 전기를 가르마 탈 수 있으면 원전으로 가는 전기는 그분 집에는 안 가게 했으면 좋겠다고 굉장히 강한 토로, 말씀을 주셨어요.

이인선이인선 국회의원, 2022-10-21,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도대체 왜 이렇게 하냐.

우리가 태양광이나 그런 풍력에 대해서 뭐라고 한 적이 있냐, 왜 자꾸 이것만 가지고 야단을 치냐 이러시면서 하시는 말씀이 왜 일부 위원들이 그렇게 부정적으로 못살게 구는지 모르겠다.

그러면서 전기를 가르마 탈 수 있으면 원전으로 가는 전기는 그분 집에는 안 가게 했으면 좋겠다고 굉장히 강한 토로, 말씀을 주셨어요.

그래서 지나 놓고 보니까 이분들도 참 안쓰럽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주민들이니까요.

그래서 이거를 좀, 우리가 독립된 원안위가 있고 산자부가 있고 한수원이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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