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토마스 오헤아 킨타나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도 북한은 오직 정부 관계자만을 위한 나라가 됐다며 나라 전체가 감옥이라고 일갈했습니다.
서범수 국회의원, 2025-12-11,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COI 보고서는 북한이 절멸, 살인, 노예와 고문, 구금, 성폭행, 강제 낙태 및 기타 성폭력, 정치, 종교, 인종, 성차별적 근거에 따른 박해, 주민의 강제 이전, 강제 실종 그리고 고의적으로 장기적 기아를 유발하는 비인도적 행위를 포함한 반인도 범죄를 범하였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보고서에서는 나치 독일에 북한이 비견되었습니다.
2019년 토마스 오헤아 킨타나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도 북한은 오직 정부 관계자만을 위한 나라가 됐다며 나라 전체가 감옥이라고 일갈했습니다.
유엔은 계속해서 북한의 인권 상황에 대해 권고하고 있습니다.
2025년 4월 제58차 유엔인권이사회는 투표 없이 컨센서스로 북한인권결의를 채택하여 올해로 10년 연속 북한인권결의가 컨센서스로 채택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