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북한에 간 북송 재일교포들은 쪽발이, 째보라는 차별과 멸시를 받았고 이등국민으로 분류되어 신분 상승의 길이 막혔습니다.

태영호태영호 국회의원, 2023-09-06,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아마 지금쯤은 살아남지 못했을 수도 있습니다.

자녀들이 인질로 잡힌 조총련 사람들은 지금도 할 수 없이 고액의 충성 헌금을 바치고 있습니다.

북한에 간 북송 재일교포들은 쪽발이, 째보라는 차별과 멸시를 받았고 이등국민으로 분류되어 신분 상승의 길이 막혔습니다.

지금 그들이 자유를 얻을 수 있는 오직 한 가지 길은 탈북밖에 없습니다.

세계는 조총련의 북송사업을 현대판 노예무역이라고 지금 규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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