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노란봉투법 그렇게 하자고 그래 놓고 지금은 아무 책임도 안 지고 정말 무책임합니다.

김형동김형동 국회의원, 2026-10-06,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국감장에 당연히 이런 질문이 나올 거라고 생각하고 대비를 하고 나와야 되는 거 아닙니까?

어떻게 여가 됐을 때하고 야가 됐을 때 하고 정책에 대한 입장이 다를 수가 있어요.

노란봉투법 그렇게 하자고 그래 놓고 지금은 아무 책임도 안 지고 정말 무책임합니다.

이상입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