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찬스로 인한 부동산 투기가 삶의 출발선부터 자산 격차를 만들고 있다 이렇게 보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김회재 국회의원, 2021-10-05,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앞뒤 문장
10세 미만 미성년자가 4년간 구입한 주택 552건을 분석해 보니까 이 중에서 임대 목적으로 주택을 구입한 게 82%, 454건에 해당됩니다.
가족 찬스로 인한 부동산 투기가 삶의 출발선부터 자산 격차를 만들고 있다 이렇게 보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이 대부분의 사례들을 보면 편법증여 의심을 떨쳐버릴 수가 없습니다.
태어난 해, 그러니까 0세 때 주택 구입을 한 게 11건에 해당이 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