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지난해 원전 가동률이 65.9%까지 떨어지면서 값비싼 LNG 사용량은 2016년 대비 19.4% 증가했습니다.
주호영 국회의원, 2019-12-23,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원전 발전비용은 킬로와트당 62원, 석탄은 83원, LNG 123원, 태양광과 풍력은 179원입니다.
발전단가가 싼 원전 가동을 줄이는 대신에 고가의 LNG․재생에너지 비용을 높이니 전력 구입비용이 턱없이 높아진 겁니다.
실제 지난해 원전 가동률이 65.9%까지 떨어지면서 값비싼 LNG 사용량은 2016년 대비 19.4% 증가했습니다.
LNG와 태양광, 풍력 비중을 높이는데 어떻게 전기료가 싸질 수가 있습니까?
원전비용을 줄일수록 발전단가가 오를 수밖에 없는 현실을 덮어둔 채 계속 싸게 해 주겠다는 정부의 허황된 약속은 이제 그만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