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러냐면 최태원 회장의 동생인 최기원 SK행복나눔재단 이사장이 2016년과 2017년경에 대장동 개발사건의 자산관리회사인 화천대유에 운영자금으로 457억 원 정도를 대여합니다.
김용민 국회의원, 2021-10-12,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다시 말해서 이 사면은 단순 사면이 아니라 어떤 대가관계가 있는 사면이었다는 거예요.
그 당시에는 경제 살리기에 나서야 한다라는 게 거래였다, 거래대상이었다 이렇게 알려졌는데 지금 보니까 그것을 넘어서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왜 그러냐면 최태원 회장의 동생인 최기원 SK행복나눔재단 이사장이 2016년과 2017년경에 대장동 개발사건의 자산관리회사인 화천대유에 운영자금으로 457억 원 정도를 대여합니다.
직접 대여하는 것은 아니고 중간에 회사를 하나 끼고, 킨앤파트너스라는 회사를 끼고 그 회사를 통해서 운영자금을 대여를 해 줍니다.
그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