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특검은 예산을 어디에 썼는지 집행내역을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윤상현 국회의원, 2026-07-20,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치솟는 마약 사범, 민생 사범, 치안 불안에 투입해도 모자란 인력을 이렇게 정치보복 수사에 다 투입하는 게 정상적인 일입니까?
더 심각한 것이 있습니다.
이 특검은 예산을 어디에 썼는지 집행내역을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국민세금 100억 원을 쓰는 기관이 장부를 안 보여 주면서 국회에는 돈과 시간과 사람을 더 달라고 합니다.
시장에서는 이런 것을 뭐라고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