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3기 연임이 확정되자마자 미리 축전을 준비하고 있다가 즉시 축전을 보냈고 중국 당대회를 앞두고 북한과 중국 사이에 축전만 세 번이 서로 오갔습니다.
태영호 국회의원, 2022-10-24,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앞뒤 문장
지금 현재 대부분 전문가들은 이번 중국 공산당 당대회 결과에 대해서 평가하는 걸 보면 향후 대한민국의 외교가 새로운 도전에 이제 직면하게 되었다, 특히 북한과 중국 사이의 혈맹 관계가 더욱 강화돼서 북한의 비핵화는 더욱 어렵게 되었다라는 전망이 지금 우세합니다.
지금 요 며칠 동안 김정은의 분위기를 보면 완전히 로또 맞은 기분입니다.
시진핑 3기 연임이 확정되자마자 미리 축전을 준비하고 있다가 즉시 축전을 보냈고 중국 당대회를 앞두고 북한과 중국 사이에 축전만 세 번이 서로 오갔습니다.
이게 지난 시기에 북한과 중국 사이에 전례 없던 일이거든요.
많은 전문가들은 20차 당대회 기간에 김정은이가 도발을 하지 않고 자제할 것이다 이런 전망을 내놓았지만 김정은은 오히려 더 보란 듯이 중국 공산당 대회를 앞두고 북한 전술핵 운용부대 훈련도 하고 지금 이런 분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