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에도 불구하고 북한은 지금 자기 나라 군복이 아닌, 인민군 군복이 아닌 러시아 군복으로 위장을 하고 있고 또 러시아군 통제하에 아무런 작전권한도 없이 시키는 대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김용현 국방부장관, 2024-10-24, 국회 국방위원회
앞뒤 문장
우리 군에서 판단하는 것은 말이 파병이지 사실 파병이 아니라 용병이라는 표현이 더 적절하다 이렇게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통상 파병을 하면 그 나라 군대의 지휘체계를 유지하고 그리고 그 나라의 군복이나 표식, 국기를 달고 이렇게 자랑스럽게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북한은 지금 자기 나라 군복이 아닌, 인민군 군복이 아닌 러시아 군복으로 위장을 하고 있고 또 러시아군 통제하에 아무런 작전권한도 없이 시키는 대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말이 파병이지 사실은 총알받이 용병에 불과하다 저는 이렇게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김정은이가 자기 인민군을 불법침략 전쟁의 총알받이로 팔아넘긴 것이다 이렇게 평가하는 것이 정확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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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위키미디어 공용, U.S. Secretary of Defense, Public dom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