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정부 예산서도 이제 고쳐서 투명하게, 우리가 어떤 규모로 늘리고 어떤 사업을 하는데 어디는 줄었고 어디는 늘었고 이렇게 좀 투명하게 가야 매듭이 풀리지 이렇게 해 갖고는, 이게 무슨 코끼리 다리 만지듯이 계속 지출은 관행적으로 늘고 국가채무는 한 110조 원 찍고 대충 이런 경향성이 아예 굳어진 것 같습니다.

박수민박수민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뭘 한다 뭘 한다 홍보성 멘트들은 많은데, 뭘 비난하는 것은 아닙니다, 옛날에도 이랬으니까.

그런데 이렇게 봐 갖고는 전체의 모습과 그 내에서 어디에 어떻게 쓰는지 우선순위가 잘 안 보입니다.

정부 예산서도 이제 고쳐서 투명하게, 우리가 어떤 규모로 늘리고 어떤 사업을 하는데 어디는 줄었고 어디는 늘었고 이렇게 좀 투명하게 가야 매듭이 풀리지 이렇게 해 갖고는, 이게 무슨 코끼리 다리 만지듯이 계속 지출은 관행적으로 늘고 국가채무는 한 110조 원 찍고 대충 이런 경향성이 아예 굳어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경향성이 굳어지면 이 경향성 속에서 내수는 살아납니까?

성장률은 이제 복원되는 겁니까?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