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뿐만 아니라 더 중요한 것은 필리버스터를 하고 있는 도중에 5분의 1의 의사정족수를 지켜야 한다, 이것이 지켜지지 않는 경우에는 회의를 중지 가능하다 이런 제도를 넣고 있고요.

김민전김민전 국회의원, 2026-07-30,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물론 이것은 아마 전략적으로 이번에 올리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국회운영위원회에 올라와 있는 필리버스터 제도를 고치겠다라고 하는 법안들의 내용을 보면 필리버스터의 시작을 위한 요구 지금 현재는 재적의원의 3분의 1로 요구하는 것을 5분의 1로 요구하는 대신에 3분의 1의 찬성이라고 하는 관문을 하나 더 만들겠다 이렇게 얘기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더 중요한 것은 필리버스터를 하고 있는 도중에 5분의 1의 의사정족수를 지켜야 한다, 이것이 지켜지지 않는 경우에는 회의를 중지 가능하다 이런 제도를 넣고 있고요.

그리고 종결은 좀 더 쉽도록 해서 5분의 1의 요구로 5분의 3의 찬성 이렇게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는 필리버스터 제도에 있어서 지금과 같이 이렇게 빈자리가 있는 것이 아니라 적어도 정족수의 5분의 1을 채워야 된다 이것을 얘기하는 것인데요 이것은 필리버스터 제도와 맞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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