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감히 독재를 운운하고, 민주화 투쟁을 통해서 평민당에 입당해서 40년 가까이 민주주의와 인권과 통일과 방송장악을 저지하고 방송개혁을 위해서 헌신해 온 사람들 중의 한 사람인 저를 향해서 독재를 운운하는 박정훈 위원에 대해서 저는 모욕감을 느낍니다.
김현 국회의원, 2025-09-05,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앞뒤 문장
이 국가보위비상대책위원회에서 누가 활동을 했는지 일일이 열거하지는 않겠습니다.
개인적으로 국가보위비상대책위원회에 친인척이나 저와 피 한 방울도 통한 사람이 없습니다.
어디 감히 독재를 운운하고, 민주화 투쟁을 통해서 평민당에 입당해서 40년 가까이 민주주의와 인권과 통일과 방송장악을 저지하고 방송개혁을 위해서 헌신해 온 사람들 중의 한 사람인 저를 향해서 독재를 운운하는 박정훈 위원에 대해서 저는 모욕감을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