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3대 특검의 무리한 수사, 아무런 성과 없는 수사를 어떻게든 국민의힘과 연결시켜서 내년 지방선거까지 끌고 가고 내란 정당 해산을 위해서 목숨 걸고 이 비상계엄 특별재판부를 추진하고 있는 것입니다.
장동혁 국회의원, 2025-12-22,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역시 어떤 성과도 없이 끝나 버렸습니다.
(영상자료를 보며)
이 3대 특검의 무리한 수사, 아무런 성과 없는 수사를 어떻게든 국민의힘과 연결시켜서 내년 지방선거까지 끌고 가고 내란 정당 해산을 위해서 목숨 걸고 이 비상계엄 특별재판부를 추진하고 있는 것입니다.
25년 12월 12일 모 언론에 게재된 내용을 읽어 드리겠습니다.
모 교수가 일요서울이라는 언론에 쓴 칼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