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제삼자, 고발인에 이의신청권이 있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할 말이 있을 때 다시금 뭔가를 끌어낼 수 있는 게 있었는데 지금 검수완박 이후에 고발인의 이의신청이 삭제가 되었어요.

김예지김예지 국회의원, 2025-10-17,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이게 불송치가 되면 전에는 뭔가 방법이 있었습니다.

제삼자, 고발인에 이의신청권이 있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할 말이 있을 때 다시금 뭔가를 끌어낼 수 있는 게 있었는데 지금 검수완박 이후에 고발인의 이의신청이 삭제가 되었어요.

그래서 지금 아무것도 손을 쓸 수 없는 상황이거든요, 이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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