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방송 거버넌스를 우리가 개편하긴 했습니다만 앞으로도 언론과 방송개혁 작업에 해야 할 일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이정헌 국회의원, 2025-08-26,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앞뒤 문장
최민희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여기 계신 모든 동료 위원님들 그리고 KBS 본부노조와 직원분들을 비롯한 또 다른, 노조원은 아니지만 공영방송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 현업 근로자 여러분들, 여러분들 모두 고생하셨기 때문에 방송 3법 개정이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그렇다고 해서 국회가 국민께 약속드린 언론개혁 과제들을 다 완성한 것은 아닙니다.
공영방송 거버넌스를 우리가 개편하긴 했습니다만 앞으로도 언론과 방송개혁 작업에 해야 할 일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제2의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 제2의 박장범 KBS 사장과 같은 낙하산 인사가 다시 공영방송과 또 우리 대한민국의 방송과 통신정책을 주무르는 그런 일이 없도록 언론 생태계를 반드시 바꿔야 합니다.
우리 더불어민주당은 기필코 만들어 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