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문제는 지금 반대하지 않으면 걷잡을 수 없이 망가져서 서민들·청년들 눈에 피눈물 날까 봐, 그런 일 또 있을까 봐 우리가 쓴소리하고 있는 것입니다.
박준태 국회의원, 2025-10-23,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그러나 민주당에서 대답이 없습니다.
내란은 재판의 영역으로 남겨 두고 민생에 집중하자 했는데 내란의 끈을 잡고 아직도 말씀하고 있는 것 역시 민주당입니다.
부동산 문제는 지금 반대하지 않으면 걷잡을 수 없이 망가져서 서민들·청년들 눈에 피눈물 날까 봐, 그런 일 또 있을까 봐 우리가 쓴소리하고 있는 것입니다.
건전한 감시자의 목소리로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검찰 해체하고 수사기관 장악하고 법원을 손아귀에 쥐려는 그런 시도를 여당에서 하지 않는다면 대통령 재판 재개하라는 주장도 지금보다는 훨씬 줄어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