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그것이 북한이 우리 정부 또 대통령의 의도가 정확히 읽혀지지 않기 때문에 결국 바로 즉각적인 거부 의사로 나왔고 또 국제적으로도 EU의회의 한반도관계대표단에 소속되어 있는 한 의원은 이것은 달리 표현하면 뇌물 줄 테니까 핵 포기해라라는 얘기나 마찬가지 아니냐라는 이런 평가를 받고 있는 것 아니겠는가라는 데 대해서 좀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윤호중 국회의원, 2022-10-07,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앞뒤 문장
그런데 그것이 북한이 우리 정부 또 대통령의 의도가 정확히 읽혀지지 않기 때문에 결국 바로 즉각적인 거부 의사로 나왔고 또 국제적으로도 EU의회의 한반도관계대표단에 소속되어 있는 한 의원은 이것은 달리 표현하면 뇌물 줄 테니까 핵 포기해라라는 얘기나 마찬가지 아니냐라는 이런 평가를 받고 있는 것 아니겠는가라는 데 대해서 좀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그래서 사실상 어떻게 보면 대북 협상에 과연 이 구상이 도움이 됐는가라고 하는 데 오히려 의문을 받고 있다.
그래서 한 가지 더 질문을 드릴 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