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당연히 남북관계가 빨리 정상화되기를 바라는 마음이고, 또 남북 간에 합의가 가능하다면 DMZ 평화공원뿐만 아니라 훨씬 더 많은 일이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윤호중 국회의원, 2013-12-15,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당연합니다.
우리도 당연히 남북관계가 빨리 정상화되기를 바라는 마음이고, 또 남북 간에 합의가 가능하다면 DMZ 평화공원뿐만 아니라 훨씬 더 많은 일이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노총각이 새해 되면 올해 결혼한다는 계획을 세우지만 항상 그해에 결혼하는 건 아니잖아요.
어떻든 사람 만나야 되고 마음이 맞아야 되고, 이를 테면 일에는 순서가 있고 다 그런 것인데, 이야기 나오자마자 예산부터 세우고 시작을 하자는 게 좀 너무 급하게 가는 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