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다음에 지금 중수청이 딱 반년 남았어요, 개청할 때까지.
조배숙 국회의원, 2026-03-30,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그렇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