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이상 근무해도 최저임금 언저리에 머문 임금과 열악한 노동환경, 폐업, 임금체불이 다반사로 벌어지기에 상시적 고용불안에 놓여 있습니다.
강은미 국회의원, 2022-07-27,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이 세계적 경쟁력을 불황과 호황을 가리지 않고 지켜 낸 이들이 대우조선해양 노동자와 같은 조선업 종사자들입니다.
2014년 20만 명에 달하는 숙련공의 숫자가 21년 9만 명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20년 이상 근무해도 최저임금 언저리에 머문 임금과 열악한 노동환경, 폐업, 임금체불이 다반사로 벌어지기에 상시적 고용불안에 놓여 있습니다.
때문에 조선업 노동자들이 이대로 살 수 없다 하고 파업을 한 겁니다.
임금인상이 아니라 5년 전 삭감된 임금을 원상 복구해 달라는 요구, 무리한 요구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