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영진 이사장뿐만 아니라, 남영진 이사장 방통위 비공개회의록 보면 ‘청탁금지법 위반으로 권익위 조사가 진행되는 등 KBS 이사로서의 신뢰를 상실하고 KBS 명예를 실추시키고 국민적 신뢰를 크게 저하시켰습니다’ 이게 뭐냐 하면 신고를 했는데 권익위가 그것을 이첩했다, 그러면 그 내용을 가지고 방통위는 다시 ‘이것은 해임의 근거다’ 이렇게 가고 있는 거예요.
윤영찬 국회의원, 2023-12-27,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앞뒤 문장
한참 시간이 지난 다음에 나오겠지요?
그러니까 이게 하나의 패턴으로 굳어져 있어요.
남영진 이사장뿐만 아니라, 남영진 이사장 방통위 비공개회의록 보면 ‘청탁금지법 위반으로 권익위 조사가 진행되는 등 KBS 이사로서의 신뢰를 상실하고 KBS 명예를 실추시키고 국민적 신뢰를 크게 저하시켰습니다’ 이게 뭐냐 하면 신고를 했는데 권익위가 그것을 이첩했다, 그러면 그 내용을 가지고 방통위는 다시 ‘이것은 해임의 근거다’ 이렇게 가고 있는 거예요.
이것 되게 웃기지 않습니까?
정민영 방심위 위원도 마찬가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