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으로는 방통위의 위상과 관련해서 과연 지금 현재 과기부와 문체부로 나눠져 있는 콘텐츠산업 그다음에 ICT산업 그리고 방송통신에 관한 정책들 이걸 과연 방통위 혼자 일을 해 낼 수 있느냐라는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회의적인 시각도 있습니다.
윤영찬 국회의원, 2020-07-20,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앞뒤 문장
이러한 부분에서 어찌됐든 글로벌 사업자들에 대응할 수 있는, 이제 디즈니 플러스까지 들어오는 상황에서 앞으로 콘텐츠에 대한 투자 문제가 굉장히 관건이 될 것 같은데 한류라는 굉장히 좋은 콘텐츠 생산기지로서의 역할을 하다가 이것이 위기 상황으로 생산을 어떻게 할 것이냐에 대한 근본적인 고민에 지금 싸여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굉장히 시급한 상황에서 중장기 대책으로 미룰 사안이 아니다, 이 부분에 대한 결단이 필요하다라는 생각들이 들고요.
한편으로는 방통위의 위상과 관련해서 과연 지금 현재 과기부와 문체부로 나눠져 있는 콘텐츠산업 그다음에 ICT산업 그리고 방송통신에 관한 정책들 이걸 과연 방통위 혼자 일을 해 낼 수 있느냐라는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회의적인 시각도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