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하물며 다른 국제기구인 OECD에서도 재정 절감 노력, 재정 혁신 노력을 통해서 국가채무비율을 적정 수준으로 통제할 수 있다는 그런 아이디어를 제시하는데 재정 당국에서 그런 인식이나 접근을 전혀 하고 있지 않다는 것은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종욱이종욱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OECD였던 것 같습니다.

IMF인가 OECD인데, 앞서 제가 국가채무비율 170%에 대한 적극적인 노력이 없다고 말씀드렸는데 OECD도 재정 정책을 어떻게 하는가에 따라서 국가채무를, 제가 기억이 안 납니다만 70%대, 80%대까지 낮출 수 있다 이런 말을 하는 보고서를 봤습니다.

하물며 다른 국제기구인 OECD에서도 재정 절감 노력, 재정 혁신 노력을 통해서 국가채무비율을 적정 수준으로 통제할 수 있다는 그런 아이디어를 제시하는데 재정 당국에서 그런 인식이나 접근을 전혀 하고 있지 않다는 것은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앞서 말씀드린 대로 장기재정전망은 그냥 숫자 계산해 보는 게 중요한 게 아닙니다.

어떻게 대응을 할 건가 하는 정부 노력이 더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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