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문재인 정부 때 국가부채가 급증을 했는데, 작년에 우리 윤석열 정부가 부채 수준을 어느 정도 동결하는 재정건전성에 주안점을 둔 경제정책을 펴 왔는데, 피치가 우리 국가신용도를 유지한 이유를 작년의 경우를 보니까 우리 재정건전성의 지속가능성에 대해서 굉장히 높은 점수를 줬고 올해도 그건 역시 마찬가지더라고요.

신동욱신동욱 국회의원, 2025-02-18,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 부분을 저희가 지적을 하고 싶습니다.

문재인 정부 때 국가부채가 급증을 했는데, 작년에 우리 윤석열 정부가 부채 수준을 어느 정도 동결하는 재정건전성에 주안점을 둔 경제정책을 펴 왔는데, 피치가 우리 국가신용도를 유지한 이유를 작년의 경우를 보니까 우리 재정건전성의 지속가능성에 대해서 굉장히 높은 점수를 줬고 올해도 그건 역시 마찬가지더라고요.

그런 점에서 보면 총재님 말씀하신 것처럼 계속 진통제를 맞히면, 이번에 35조를 쓰면 내년에는 어느 당이 다수당이 되든지 간에 또 40조 원, 50조 원을 계속 써야 되는데 지속가능하지 않은 처방을 지금 이 시점에서 해야 된다고 보십니까?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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