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비핵화, 실제로 진전된 것 하나도 없습니다.
이언주 국회의원, 2018-12-08,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중 기금의 65%가 비공개 깜깜이 예산이라고 합니다.
1조 원 가까운 혈세를 어디에다 쓰는지도 모르고 합의를 해 주다니 저는 동의할 수 없습니다.
북한의 비핵화, 실제로 진전된 것 하나도 없습니다.
이런 마당에 어디까지 퍼 줘야 합니까?
책임 있는 정부라면 국민에게 북한을 믿으라고만 해서는 안 됩니다.
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북한의 비핵화, 실제로 진전된 것 하나도 없습니다.
이언주 국회의원, 2018-12-08,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중 기금의 65%가 비공개 깜깜이 예산이라고 합니다.
1조 원 가까운 혈세를 어디에다 쓰는지도 모르고 합의를 해 주다니 저는 동의할 수 없습니다.
북한의 비핵화, 실제로 진전된 것 하나도 없습니다.
이런 마당에 어디까지 퍼 줘야 합니까?
책임 있는 정부라면 국민에게 북한을 믿으라고만 해서는 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