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내란 세력은 여전히 준동하고 있었고 그런 상황에서 방송통신위원회 이진숙 위원장은 사랑하는 후배 신동호 전 MBC 아나운서를 EBS 사장으로 알박기 했습니다.

이정헌이정헌 국회의원, 2025-08-21,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2025년 3월이 어떤 시절이었습니까?

내란은 끝나지 않았고 사법부의 횡포는 계속되고 있었던 상태, 대한민국의 미래는 여전히 깜깜했던 상황 아니었습니까?

내란 세력은 여전히 준동하고 있었고 그런 상황에서 방송통신위원회 이진숙 위원장은 사랑하는 후배 신동호 전 MBC 아나운서를 EBS 사장으로 알박기 했습니다.

그게 집행정지 신청을 통해서 정지됐습니다.

이런 식의 표적 심의와 알박기 인사, 낙하산 인사가 지난 3년 동안 윤석열 정권에서 반복됐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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