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작 몇 시간 어설픈 계엄령 하나를 놓고 지금 몇 년째 사골을 끓이고 있습니다.
윤상현 국회의원, 2026-07-20,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아침 뉴스도 수사였고 저녁 뉴스도 수사였습니다.
아침에도 내란, 점심에도 내란, 저녁에도 내란몰이었습니다.
고작 몇 시간 어설픈 계엄령 하나를 놓고 지금 몇 년째 사골을 끓이고 있습니다.
이제 뼈까지 다 허물어져서 뼛국물도 없는데 그래도 계속 불을 때고 있습니다.
막대한 국민 혈세를 들여서 계속 불을 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