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도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하는 그런 물류혁신전략이 수립이 되고 있는데 EU에는 ALICE 프로젝트가 있고요, 일본 같은 경우에는 종합물류시책대강 이런 것들이 있는데 우리하고의 큰 차이는 이런 것 같습니다.
윤호중 국회의원, 2019-10-21,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앞뒤 문장
지난 6월에 경제활력대책회의를 열고 신산업 육성과 인프라 투자 활성화를 통한 물류산업 혁신방안을 발표했습니다.
물류산업에 대한 지원체계, 성장기반, 시장질서 등 이런 3대 부문의 혁신을 추진하겠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는데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도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하는 그런 물류혁신전략이 수립이 되고 있는데 EU에는 ALICE 프로젝트가 있고요, 일본 같은 경우에는 종합물류시책대강 이런 것들이 있는데 우리하고의 큰 차이는 이런 것 같습니다.
우리는 주로 물류산업에 대해서 정부가 해야 할 일 이런 것들 위주로 지금 준비가 돼 가고 있는 것 같은데 지금 물류를 담당하고 있는 국내 여러 기업들이 있어요.
대기업도 있고 중견기업도 있고 또 스타트업들도 있는데, 이런 민간기업들로부터 기술 R&D라든가 물류서비스와 연계한 물류 4.0 전략 이런 것들을 제안하도록 하고 그것을 정부가 지원하는 이런 민간 베이스로부터 시작되는 물류 4.0 전략의 제시가 부족하다 이런 지적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