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런데 저는 조금 아쉬운 점이 15만 원만 이렇게 지급해서 쓰는 게 아니라 오히려 좀 매칭을 해서 시민이 5만 원을 쓰면 한 1만 원 정도 이렇게 소비쿠폰을 지원해 주는 겁니다.

박성준박성준 국회의원, 2025-09-1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리고 소비쿠폰도 지금 나눠 주고 있지요.

그런데 저는 조금 아쉬운 점이 15만 원만 이렇게 지급해서 쓰는 게 아니라 오히려 좀 매칭을 해서 시민이 5만 원을 쓰면 한 1만 원 정도 이렇게 소비쿠폰을 지원해 주는 겁니다.

그러면 소비의 승수효과가 훨씬 더 크지 않겠습니까?

그런 것도 좀 한번 고려해 주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