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또한 적반하장 태도로 일관하고 있는 국민의힘이 국회 입법 절차를 부정하고 몽니를 부리고 부당하게 버틴다고 해서 우리 민주당이 거기에 끌려다니는 것은 결코 협치에 응하는 것도 아니고 민주주의에 응하는 것도 아닙니다.

조계원조계원 국회의원, 2024-06-24,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하지만 행동은 정반대입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자신을 죽음의 문턱까지 몰고 갔던 전두환 대통령을 용서하며 협치를 통해 IMF 국난을 극복해낸 김대중 대통령을 가장 존경한다고 했으면 그 말씀을 따라 협치를 기억하고 그 길을 따라가기 바랍니다.

또한 적반하장 태도로 일관하고 있는 국민의힘이 국회 입법 절차를 부정하고 몽니를 부리고 부당하게 버틴다고 해서 우리 민주당이 거기에 끌려다니는 것은 결코 협치에 응하는 것도 아니고 민주주의에 응하는 것도 아닙니다.

존경하는 전재수 위원장님께 강력하게 요청합니다.

이 정부의 국회에 대한 태도와 인식이 확인된 만큼 주요 업무사항과 현안보고를 위한 정부 측 증인 채택을 국회법 129조에 의거하여 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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