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김대중 대통령은 자신을 고문하고 심지어는 자신을 죽이려 했던 전두환, 노태우마저 용서하고 협치를 통해 국민을 화합시키고 IMF 위기를 극복하였습니다.

조계원조계원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사실 윤석열 후보가 대통령이 될 때만 해도 그래도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서, 대한민국의 성공을 위해서 정치를 잘해 주기를 기대했습니다.

윤석열 후보는 대선 당시 김대중 대통령님의 고향인 하이도에서 김대중 대통령을 가장 존경한다고 말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자신을 고문하고 심지어는 자신을 죽이려 했던 전두환, 노태우마저 용서하고 협치를 통해 국민을 화합시키고 IMF 위기를 극복하였습니다.

경부고속도로로 대한민국을 IT 강국의 반열로 우뚝 세웠습니다.

또한 지원은 하되 단속은 하지 않는다는 신념으로 지금의 한류 열풍의 토대를 만들어 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