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박지향 씨 같은 경우는 일본의 반성을 촉구하는 문제를 자기연민과 한으로 폄하하기도 했습니다.
박상혁 국회의원, 2025-07-15, 국회 정무위원회
앞뒤 문장
홍범도 장군을 깎아내렸던 사람이 국사편찬위원장을 하기도 하고요.
그리고 한국학중앙연구원장이라는 김낙년 씨는 ‘반일종족주의’라는 책의 저자로서 식민지 근대화론을 주창했던 사람입니다.
그리고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박지향 씨 같은 경우는 일본의 반성을 촉구하는 문제를 자기연민과 한으로 폄하하기도 했습니다.
PPT 하나 올려 봐 주시겠습니까?
(영상자료를 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