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외국 같은 경우에는, 미국이나 일본에는 상대습도에 대한 기준도 있어요.
박상혁 국회의원, 2025-10-13, 국회 정무위원회
앞뒤 문장
(영상자료를 보며)
지금 외국과 비교 사례가 있는데 우리가 왜 이게 작지만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하느냐 하면 여기 계신 많은 공직자 여러분들 그리고 공공기관에 있는 많은 분들이 더운 계절에 또 추운 계절에도 일을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외국 같은 경우에는, 미국이나 일본에는 상대습도에 대한 기준도 있어요.
그런데 우리는 전혀 그런 것 없이 그냥 무방비 상태로 28도 이렇게 되어 있고 가끔 여름에 또는 겨울에 너무 시원하게 하고 있다 언론에 한번 때려 맞으면 또 온도계 올라가지 않습니까.
옆에 있는 게 영국에 있는 파이낸셜 타임스에서 나왔던 건데요, 사무직 노동자의 노동생산성이 실내 온도는 21도라는 그런 논문도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