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쟁점 법안들이 합의 없이 강행 처리되었습니다.
이달희 국회의원, 2026-02-24,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불과 몇 년 전 20대 국회와 비교하면 무려 40배나 폭증한 수치이며 입법 폭주라 비판받던 21대 국회와 비교해도 4배에 달하는 참담한 기록입니다.
과거 21대 국회 임기 막판을 떠올려 보십시오.
수많은 쟁점 법안들이 합의 없이 강행 처리되었습니다.
그 결과는 어땠습니까?
상임위원회에서의 강행 처리는 결국 대통령의 재의요구권 행사와 법안 폐기라는 파국적인 악순환을 낳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