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요일에 대장동 사건 공판에서 대장동 개발업자이자 이 사건의 핵심 당사자인 남욱 변호사가 이 법정에서 김용·정진상의 무죄를 입증하는 결정적인 증언을 합니다.
전현희 국회의원, 2025-09-22,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이재명 대통령의 측근이라는 이유로 정치검찰의 정치 탄압 수사의 희생양이 돼서 고초를 겪고 있는 김용·정진상 두 사람의 무죄를 입증하는 증거와 진술이 최근 연일 쏟아지고 있습니다.
지난 금요일에 대장동 사건 공판에서 대장동 개발업자이자 이 사건의 핵심 당사자인 남욱 변호사가 이 법정에서 김용·정진상의 무죄를 입증하는 결정적인 증언을 합니다.
검찰은 김용과 정진상이 대장동 사건 관련 유동규로부터 3억 원 그리고 9000만 원 등 뇌물을 수수했다라고 기소를 하는데 이를 뒷받침하는 핵심 증거는 대장동 개발업자였던 남욱의 진술이었습니다.
그런데 남욱이 지난 금요일 법정에서 기존 두 사안에 대한 진술은 자신이 직접 경험한 것이 아니라 2022년 검찰 수사받을 당시에 검사에게 처음으로 전해 들은 내용이다라고 증언을 하고 기존 진술을 번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