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소추 발의된 통계가 되겠습니다.
김민전 국회의원, 2026-03-19,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래서 있는 권한이라고 해도 자제하는 것이 그것이 법치요 그것이 민주주의다 이렇게 얘기할 수 있습니다.
이거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서 다음 그래프 하나 보겠습니다.
탄핵소추 발의된 통계가 되겠습니다.
민주화 이후, 12대는 민주화가 되기 전이니까 이건 뺀다고 하더라도요 민주화 이후 보면 13대는 한 건도 없고요.
14대 2건, 15대 3건, 16대 4건, 17대 3건, 18대 1건, 19대 1건, 20대 5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