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제가 볼 때는 북한 주민에 대한 인권침해보다 심각한 대상이 없다고 여기는데 거기에 대해서 왜 침묵하는지, 인권보호 대상도 선택적이라고 여겨집니다.

김미애김미애 국회의원, 2025-12-29, 국회 감사원장(김호철)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러니까요.

웃겨요.

제가 볼 때는 북한 주민에 대한 인권침해보다 심각한 대상이 없다고 여기는데 거기에 대해서 왜 침묵하는지, 인권보호 대상도 선택적이라고 여겨집니다.

그래서 저는 반드시 정치적 중립성, 독립성을 견지하시길 다시 한번 촉구드립니다.

그리고 SK하이닉스의 산업보건검증위원회 사외자문위원으로 2014년부터 1년 동안 활동을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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