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5년 남한의 1인당 국민총생산은 북한의 65%로서 북한이 앞섰습니다.
최형두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핵심계층 28%, 기본군중계층 30~40%, 복잡군중계층과 감시대상계층 30~40%로 나뉘어 대대로 세습됩니다.
자유도 없고 평등도 무너진 북한은 그 뒤 침체와 몰락의 길을 걸어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후진적인 사회로 떨어졌습니다.
1965년 남한의 1인당 국민총생산은 북한의 65%로서 북한이 앞섰습니다.
그러나 남한의 GNP는 1975년 북한의 1.4배, 1985년 2.9배, 1995년 10.5배로 늘어났고 1997년에는 12.8배로 증가했습니다.
2024년 기준으로 남한의 1인당 국민총소득(GNI)은 4725만 원, 북한은 159만 원으로 30배 차이가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