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오염수를 처리하는 것이 안전하다 이렇게 볼 수는 없습니다.

한덕수한덕수 국무총리, 2023-06-12,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해수 중에 포함된 세슘(Cs-137)은 2006년부터 2010년까지 사이에는 1.19부터 4.04였습니다만―m㏃입니다, ㎏당―2011년부터 22년까지는 0.644부터 4.77, 그 범위 안에 있습니다.

따라서 원전 사고 이후에 우리의 기준치 초과 해수나 수산물은 발견된 사례는 없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오염수를 처리하는 것이 안전하다 이렇게 볼 수는 없습니다.

그것은 그야말로 과학적 기준에 의해서 정밀하게 처리되고 기준에 맞도록 방류되어야 한다 하는 것이 저희 정부의 확고한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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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위키미디어 공용, 제주특별자치도청 정책기획관, KOGL Type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