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런데 다는 아니지만 이번에 노란봉투법에서 원래는 3조 손해배상 부분에 대해서 제한을 하자고 했지만 2조까지 넘어온 것은 한 10년 이상 창구 단일화 제도가 너무 강제되면서 그 부작용도 일부 영향을 미쳤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김형동김형동 국회의원, 2026-10-13,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런데 다는 아니지만 이번에 노란봉투법에서 원래는 3조 손해배상 부분에 대해서 제한을 하자고 했지만 2조까지 넘어온 것은 한 10년 이상 창구 단일화 제도가 너무 강제되면서 그 부작용도 일부 영향을 미쳤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아까 제가 한 장면을 보여 드렸는데요.

지금도 하청 조합원들이 교섭을 하려면 창구 단일화를 원칙적으로 거쳐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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