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삶을 책임지기는커녕 계엄령 내란으로 불안만 키우는 이 정권에게 더 이상 대한민국의 미래를 맡길 수 없습니다.
전종덕 국회의원, 2025-02-13,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양극화·불평등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서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야기할 수 없습니다.
부자감세로 기울어진 운동장을 더 가파르게 만드는 윤석열 정부를 신뢰할 수 있겠습니까?
국민의 삶을 책임지기는커녕 계엄령 내란으로 불안만 키우는 이 정권에게 더 이상 대한민국의 미래를 맡길 수 없습니다.
존경하는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내란의 밤으로부터 72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