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제 본론으로 돌아가서 유진에 대한, 2024년 2월 그 당시 방통위의 유진 대주주 적격심사에 대한 법원의 판단은 한마디로 요약하면 이거였습니다.

노종면노종면 국회의원, 2026-03-24,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런 국민의 권리가, 2018년도의 이재명과 같은 언론 피해자가 나오면 그런 권리가 있으니 쓰라고 알려 드려야 되는 거고요.

대통령의 입장문, 그 짧은 입장문 속에는 그런 의미가 담겨 있는 걸 누가 봐도 알 수 있는데 대통령이니까 참아라 그건 저는 동의가 안 되고요.

제 본론으로 돌아가서 유진에 대한, 2024년 2월 그 당시 방통위의 유진 대주주 적격심사에 대한 법원의 판단은 한마디로 요약하면 이거였습니다.

더 볼 것도 없다, 5명 정원인데 둘이 나와 가지고 뚱뚱뚱, 땅땅땅 두드린 이 의결은 실체를 볼 것도 없다.

위원장님은 법률가 출신이시고 해서 그런 부분들이 많이 신경 쓰이실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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